1. 오늘의 상황·대화 내용호텔이나 집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가족이 대화하는 장면이야.A: “아들, 누가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데, 누구지?”儿子,好像有人敲门,谁啊?B: “아마 형이 돌아왔나 봐요.”可能是哥回来了。A: “형이 카드키를 안 챙겼니?”他没带房卡啊?B: “안 챙겼어요, 내가 가서 열어 줄게요.”没带,我去开一下。여기서 새 표현이 다 나와.2. 문법 포인트 ① 好像 hǎoxiàng주관적인 느낌으로 “마치 ~인 것 같다”라고 추측할 때 쓰는 말.구조: 主语 + 好像 + 내용예:他好像不舒服。 그는 몸이 안 좋은 것 같아.他好像不太高兴。 그는 별로 안 기쁜 것 같아.你们好像认识。 너희 마치 서로 아는 사이 같아.3. 문법 포인트 ② 可能 kěnéng“아마 ~일 것이다, 어쩌면 ~일지도 모른다”..